「컨버스」가 지난 5월 16일, 런칭 1년 9개월만에 100만명 회원을 돌파했다.
아메리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는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객관리 프로그램인 C.O.M(Converse Original Membership) 을 도입해 고객 관리를 하고 있다. C.O.M은 컨버스 누적 구매액에 따라 혜택을 주는 「컨버스」만의 오리지널 멤버십 제도로, 일정 포인트를 적립하면 웹과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 상품권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컨버스」회원은 정기적으로 브랜드 뉴스와 행사에 관한 정보를 이메일과 SMS를 통해 제공받는다. 「컨버스」는 이러한 제도로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객 충성도를 높여 2008년 회원 20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