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 드라마 <쩐의 전쟁>에 제작지원…PPL 효과 기대

2007-05-25  

제이에이치코오스의 「미니멈」이 드라마 <쩐의 전쟁>을 제작지원한다.
이 드라마는 박인권의 만화 <쩐의 전쟁>을 원작으로 한다. 주연 배우는 박신양, 신동욱, 박진희, 김정화이며 16부작 미니시리즈로 제작한다. <쩐의 전쟁>은 방영 1주 만에 20%가 넘는 시청률을 올리며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미니멈」은 주연 배우인 박진희, 김정화의 의상을 협찬한다. 또 드라마 속에서 여러 차례 브랜드 매장을 노출할 계획이다.
김규철 「미니멈」 부사장은 “<쩐의 전쟁> 제작 지원은 제이에이치코오스의 문화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일환으로 계열사 스타아트 소속의 연기자 신동욱이 주연을 맡아 참여하게 됐다”며 “드라마 방영 초반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예상보다 더 큰 PPL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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