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원피스 주력…30여 스타일 총 5만장 생산

2007-05-25  

세정의 「올리비아로렌」이 올 여름 주력 판매 상품으로 원피스를 내세운다.
「올리비아로렌」은 올 여름 시즌 30여 스타일의 원피스를 출시한다. 물량 비중도 5만장으로 높였다. 패턴도 지난해보다 다양해졌다. 도트, 플라워 프린트, 깅엄 체크 등의 원피스가 출시됐다.
또 1960년대 팝 아트의 영향을 받은 기하학적인 옵티컬 프린트 원피스를 도트, 스퀘어 등의 단순한 모티브에서부터 지오메트릭 같은 추상적인 모티브를 응용한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프릴, 레이스 디테일과 벌룬 소매로 여성스러운 로맨틱함을 살린 상품도 제안한다. 「올리비아로렌」은 고객들에게 원피스 스타일링 가이드를 제안할 계획이다. 6월 한 달간 매장 내 POP와 잡지 광고로 원피스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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