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게임 ‘오디션’과 협력
2007-05-18 김정명 기자 kjm@fi.co.kr
베이직하우스, 온라인 마케팅 강화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온라인 게임 마케팅을 대폭 강화 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온라인 댄스게임인 ‘오디션’에 「베이직하우스」 실제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의 캐릭터 의류를 게임 아이템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게임 PPL 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선보인 「베이직하우스」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10~20대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오디션과의 협력을 대폭 확대하며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 강화를 계기로 「베이직하우스」는 앞으로 1년간 실제 베이직하우스 제품과 동일한 의상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10~20대의 젊은 소비자에게 「베이직하우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선호도를 더욱 강화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오디션 게임에도 「베이직하우스」 캐릭터 의상이 제공되어 중국시장 대상의 마케팅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4월 말 현재 중국 현지에서 12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베이직하우스」는 오디션과 함께 온오프라인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베이직하우스」는 코엑스몰 매장 제품 구매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오디션에서 사용 가능한 10만덴의 사이버 머니 쿠폰을 제공하며, 6월 30일까지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서 「베이직하우스」 오가닉 티셔츠 아이템 구매하거나 「베이직하우스」 의류를 입은 아바타의 「베이직하우스」 코엑스몰 맵에서의 댄싱 장면을 캡쳐해 올린 오디션 회원 총 100명을 추첨해 베이직하우스 의류 상품권 3만원 권을 증정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