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센터가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패션무역 전문과정을 개설했다. 이 과정은 중소패션기업 무역관련 실무자 및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패션 해외 마케팅 및 패션 무역의 실무 내용 등 6개 과정을 강의한다. 서울패션센터는 교육에 참가를 원하는 수강생을 홈페이지(www.sfc.seoul.kr) 를 통해 선착순으로 공개모집 할 방침이다. 영업부는 「숲」 「스위트숲」 「비지트인뉴욕」 「지피지기」 등 4개 브랜드를 통합해 영업본부로 개편했으며, 김재명 부장이 총괄한다 전 과정 교육 참가비는 6만원이며 과정별 개별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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