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찬 한국 대표로 선발

2007-05-04  

지난 4월 17일 모델센터인터내쇼날 주관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패션협회, (사)한국모델협회 등 후원으로 열린 제2회 아시아 슈퍼모델 컨테스트 한국 최종예선에서 이찬(대경대 모델과2) 양이 1위에 올라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2, 3위는 윤소정(세종대 컴퓨터공학과2), 임지애(대덕대 모델과2) 양이 각각 차지했고 이외에 5명이 수상했다. 제2회 아시아 슈퍼모델 본선 대회는 5월 27일 중국 광서TV 공개홀에서 중화권 전역에 생방송될 예정으로 한국, 일본,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5개국에서 선발된 40명의 최종 후보들은 기본적인 외모 외에도 아시아를 대표할 만한 문화적이고 예술적인 지식과 감성, 에너지를 갖췄는지를 종합평가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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