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봉 초교 축구부 후원
2007-05-04 김정명 기자 kjm@fi.co.kr
「베이직하우스」15번째 유소년 축구부 후원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부산 운봉초등학교 축구부를 후원했다.
지난 4월 26일 부산 운봉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후원식에서 「베이직하우스」는 이 학교축구부에 250여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데이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에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번에 후원한 운봉초등학교를 포함 현재까지 15개 학교가 베이직하우스의 후원을 받았다.
지난 2001년 창단한 운봉초등학교 축구부는 크고 작은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6년이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부산지역 유소년 축구팀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축구에 대한 열의가 높아 부산지역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운봉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후원식에서 더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연고지인 부산에서 후원을 진행하게 되어 이번 후원이 더욱 뜻 깊다”며, “베이직하우스는 더 많은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달을 하기 위해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진행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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