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타포르테부산 “후원 효과 봤어요”
2007-04-20 김정명 기자 kjm@fi.co.kr
「드레스투킬」 컨셉존 참관객 북적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디투케이진스코리아(대표 민복기)의 「드레스투킬」이 지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린 프레타포르테부산 2007 F/W 컬렉션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BMW코리아와 함께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디투케이진스코리아는 행사장 내부에 브랜드 컨셉 존을 설치, 독특한 인테리어와 상품으로 1만5000여 명의 행사 참관객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회사 문진이 마케팅팀장은 “케이블TV 엠넷의 ‘I AM A MODEL 3’와 이번 패션쇼의 후원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상승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한다”며 “앞으로 트렌디한 감수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에 중점을 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초 런칭한 디투케이진스코리아의 ‘드레스 투 킬’은 현재 4월말 오픈예정인 청주점을 포함해 백화점 10개 대리점 9개 총 19개 매장을 전개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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