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진 '파라수코' '피플포피스' 단독 전개

2007-04-20 김정명 기자 kjm@fi.co.kr

디자이너 진 브랜드 「파라수코」가 미국 디자이너 데님 브랜드 「피플포피스(People For Peace)」를 국내 단독 전개한다.
「피플포피스」는 20대 젊은층 부터 프리미엄진을 즐겨입는 40대까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선호도가 높다.
이태리와 일본에서 생산한 원사에 라이크라 원사와 혼방해 슬림한 실루엣과 동시에 활동성도 좋다.
또한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스키니, 부츠컷 등 다양한 라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빈티지 워싱 기법과 손자수 장식으로 동?서양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은은한 멋을 더한 상품으로 디자이너 진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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