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베이직하우스」가 친환경 마케팅에 나섰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는 최근 확산하고 있는 웰빙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100% 유기농 목화로 제조된 ‘오가닉 티셔츠’를 출시하고 이와 관련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오가닉 티셔츠는 유기농 목화만을 사용하고, 자연친화적 염색을 이용한 제품으로 스위스의 친환경 인증기관인 IMO(Institute for Marketecology Organization)의 인증과정을 거쳤다. 또한 오가닉 티셔츠는 트렌드를 적절히 가미해 패셔너블한 연출이 가능하고, 아동에서 성인사이즈까지 모두 출시돼 패밀리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베이직하우스」는 오가닉 티셔츠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유명 연예인과 함께 스타의 친필 사인과 환경메시지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제작해 스타도네이션 1만장 한정 판매를 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연예인은 조한선, 아이비, 인순이, 이정재, 김민선, 김선아, 현영, 길건, 서지영, 정다영, 송창환, 배슬기, 캣츠, 포토그래퍼 보리, 웃찾사 멤버 김늘메, 정재영, 송명은, 문세윤 등 18명이다.
이와함께 이번 캠페인은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코마케팅으로 아천사(아토피와 싸우는 천사들을 도웁시다)를 위해 ‘오가닉 티셔츠’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증하며, 베이직 하우스 전국매장에 설치된 모금함을 통해 연말까지 모인 기부금 전액을 후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제1회 오가닉티셔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해 노은석 씨(남서울대 시각정보디자인과)의 작품 ‘사람…피어나다’를 대상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