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렌징세미나’ 24일 개최

2007-04-13 구장회 기자  kjh@fi.co.kr

4개국 공동 소재경진대회와 동시개최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셀룰로우스 섬유기술의 렌징사와 네이처인터내셔널(대표 최윤성)은 이달 24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2007 서울렌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의 한국, 중국, 일본, 대만 가지 4개국에 걸쳐 개최되는 ‘렌징소재경진대회’와 동시 개최되며, 세미나는 한국에서 새롭게 밝혀진 렌징소재 연구 관련을 중심으로 발표된다.
이날 세미나의 주요 발표자인 실비아 하펠 연구원은 민감성 피부 환자를 대상으로 텐셀 착용 실험 결과를 밝히고 민감 피부에 적합한 텐셀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게 된다.
또한 원단 및 의류 개발을 위한 권장 사항도 설명할 계획이다.
수면 연구에 관한 발표는 액티브 프로젝트 매니저인 슈스터씨가 숙면과 웰빙에 미치는 텍스타일의 영향을 과학적 분석으로 수면 시험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또한 지난해 소개한 텐셀액티브에서는 액티브 프로젝트 팀장인 안드레아스 거틀러는 열 흡수력과 수분 조절 기능을 설명하게 된다. 특히 텍스타일의 근전도 검사결과를 소개하면서 고기능성 액티브원단 개발을 위한 지침도 밝힐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렌징사는 텐셀의 크리즈 문제를 해결하게 위해 원단 제직, 전처리, 수지가공방법 등에 대한 염색 가공방법도 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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