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중견 패션기업 예신(대표 박상돈)이 지난 3월 30일 ‘2007 예신그룹 재도약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캐주얼, 여성, 아동, 이너사업부 등 계열사 전 사업부 임직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사업부는 물론 마케팅, VMD, 인사총무 등 스태프 부서들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구호를 외치며 행사에 동참해 그룹의 단결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업부의 발표와 목표달성에 대한 의지를 보면서 2007년도에는 예신그룹이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 한해 예신은 현재 「마루」 「노튼」 「스멕스」 「오앤지」 「코데즈컴바인」 「허스트」 「코데즈이너」 「마루이너」 「마루아이」 「노튼주니어」 등 12개 브랜드와 유통사업인 바우하우스 등에서 6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