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평 짜리 아웃도어 매장 생겼다
2007-03-30 김정명 기자 kjm@fi.co.kr
「노스페이스」 울산 상산점 21일 오픈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지난 21일 울산 상산에 400평 규모의 엑스라지 스토어를 오픈했다.
「노스페이스」의 콘셉트 샵인 ‘엑스라지 스토어’의 21번째 매장인 울산 상산점은 1층에는 「노스페이스」를, 2층에는 「골드윈」과 「에이글」「영원」을 복합 구성했다.
특히 이 매장은 건물 5층 외부에 산악인 박영석 씨가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태극기를 들고 있는 5m 짜리 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관심을 끌었다.
김철주 전무는 “소비자들이 매장에 와서 쇼핑의 즐거움과 백화점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향후 엑스라지 스토어를 지속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며 “각각의 매장이 고유 콘셉트를 통해 다른 매장과 차별화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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