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남초교 축구부 후원

2007-03-30 김정명 기자 kjm@fi.co.kr

「베이직하우스」 14번째 유소년 후원 진행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3월 22일 충북 청주 청남초등학교 축구부에 250여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 데이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에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14개 학교를 후원해 오고 있다.
청남초등학교는 매년 꾸준히 유소년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하고 있는 청주의 축구 명문으로, 축구 스타 골키퍼 이운재 선수의 모교이기도 하다. 베이직하우스는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도 좋아하는 축구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는 아이들의 열의를 높게 사 이번 청남초등학교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더베이직하우스 광고홍보지원팀 김현진 과장은 청남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후원식에서 “청남초등학교 축구부원 모두 우리나라의 대표 골키퍼 이운재 선수와 같은 훌륭한 실력을 쌓길 바란다”며 “베이직하우스는 베이직하우스의 후원을 필요로 하는 유소년 축구부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