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 물류센터 오픈
2007-03-30 오민정 기자 sky@fi.co.kr
5500평 대규모 시설 갖춰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던필드(대표 장재승)가 지난 3월 6일 평택 유천동에 대규모의 물류센터를 오픈했다.
이 물류센터는 5500여평에 3층 건물로 건축, 200억원이 투자되었다.
던필드는 물류센터 오픈을 계기로 자사가 전개하는 「크로커다일」 「에프까스떼」 370여개 매장에 신속하고 정확한 상품을 제공하여 판매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백란숙 홍보팀장은 “「크로커다일」은 이번 봄 시즌 모델을 탤런트 한재석으로 교체하는 등 지난해부터 단계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실시하고 있다. 「에프까스떼」 역시 지난 겨울 시즌부터 브랜드 네임을 ‘프레드릭까스떼’에서 ‘에프까스떼’로 변경하고 다양한 디자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물류센터 오픈은 영업, 디자인, 상품기획 등 조직을 재정비하는 작업의 하나로 업무 효율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 말했다.
「에프까스떼」는 지난 겨울 시즌부터 전년대비 120%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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