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가 주최하는 <섬유업계 CEO 대학방문 특별강연>이 오는 29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29일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에서 열릴 1차 강연은 손수근 신원 상무가 ‘나는 패션 부문의 차별화 된 최강자가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한 마케팅의 실제와 미래의 섬유 패션 전문가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을 강연할 예정이다.
2차 강연은 30일 전남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강연을 맡은 김해곤 국제섬유기술컨설팅 김해곤 대표이사는 ‘방적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란 주제로 섬유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적기술 노하우를 강연한다.
섬산련은 200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특별강연이 해를 거듭할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지속적으로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 강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하면 수강이 가능하며, 강연내용은 섬산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