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맥, '클럽 M' 선발

2007-03-23 김정명 기자  kjm@fi.co.kr

유통망 다각화·단품 강화 등 공격적 영업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방어패럴(대표 김준)의 「마이티맥」이 브랜드 모니터링 요원인 ‘클럽 M’을 선발했다.
클럽 M은 P세대라 불리우며 자기표현에 올인하는 인터넷 세대들에게 젊음과 열정으로 「마이티맥」의 문화를 즐기고 알리며, 새로운 「마이티맥」을 함께 디자인할 트렌드 세터와 패션 리더를 의미한다.
CLUB M 으로 선발된 모니터 요원들은 「마이티맥」의 핵심 서포터로써「마이티맥」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 평가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능동적인 활동을 주로 하게 되며, 전반적인「마이티맥」의 실무에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처럼 브랜드 재정비에 맞춰 다양한 파워마케팅 전략을 펼칠 「마이티맥」은 ‘CLUB M 문화’ 구축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중에 있다. 또한 2기와 3기로 이어지는 지역별 모니터 요원선발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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