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지' 런칭 10주년 기념식
2007-03-23
유겐트어패럴(대표 박상돈)의 진캐주얼 브랜드 「오앤지」가 지난 3월 15일 런칭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997년 「옹골진」으로 출발한 「오앤지」는 예신그룹의 모태가 되었으며 2000년 「오앤지」로 리뉴얼 후 국내 진캐주얼 브랜드로서 드물게 10년이라는 기록적인 역사를 기록하게 됐다.
이를 기념해 오앤지 사업부 전 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은 3월 15일 바우하우스 15층에 위치한 「본다이」에서 기념식을 갖고 10년 장기 근속자를 포상하는 등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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