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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엠폴햄」이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커플스’ 사진전을 개최한다.
런칭 첫 캠페인은 2635 세대의 삶 속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랑을 주제로 한 ‘커플스(Couples)’ 사진전. 이 사진전은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포토그래퍼 저스틴 윌리엄 린 의 작품들이다.
「엠폴햄」은 뉴욕 문화를 전달하기 위한, 또 우리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해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이 전시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3일 오픈해 4월 1일까지 전시하는 이번 사진전은 실제 커플들을 모델로 해 카메라를 천장에 설치, 그들이 직접 카메라를 컨트롤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았다. 「엠폴햄」은 삶과 사랑 등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진짜 모습, 또 갈망하고 닮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또 「엠폴햄」은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단순한 브랜드 이상을 너머 패션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모든 예술과의 상호 소통을 통해 브랜드 밸류를 완성시킬 계획이다.
민경아 마케팅 팀장은 “앞으로 전 세계의 재능있는 사진작가, 공연가, 뮤지션 등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엠폴햄」의 시각으로 바라 본 예술적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