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포이점서 드라마 촬영

2007-03-02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샤트렌」의 포이직영점에서 지난 2월 22일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의 촬영이 있었다.
이날 촬영은 주연 배우 이미연, 윤계상과 약 20여명의 스탭이 모인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샤트렌」은 극 중 이미연의 캐릭터와 심플하고 단아하면서 여성스러운 패션이 어울리는 데 따라 스타 마케팅 홍보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이날 촬영분은 오는 3월 10일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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