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 정기총회 개최

2007-02-26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지난 2월 22일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을 의결했다. 올해는 중국 진출 업체의 정보 교류, 권익 보호, 영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중국위원회를 활성화하고 복종별 위원회를 운영한다. 패션산업 RFID 상용화도 구체화될 전망이다. 또 해외전략지역 비즈니스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진행한다. 기존 사업인 대한민국패션대전은 예산을 확대해 글로벌 패션 인재 육성 사업으로 발전시킨다. 서울컬렉션에서는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 전시회 및 컬렉션 지원 사업을 연다. 홈페이지도 강화한다. 또 LG패션, FnC코오롱 등 대기업을 신규 부회장단으로 영입하고, 젊은 CEO를 협회 이사로 영입해 임원진을 강화했다. 한국패션협회는 오는 3월 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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