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믹스' 유통망 확장 나서

2007-02-23 함민정 기자 

할인점을 시작으로 백화점으로 확대

카라믹스(대표 정권상)가 전개하는 「카라믹스」는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달 진행되는 가산 디지털 단지 W몰에 「카라믹스」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주요 상권에 위치한 홈에버에 입점할 계획이다.
카라믹스는 「카라믹스」를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유통망을 확장에 나선 것이다. 더불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해외 수입 브랜드들의 시계를 제조하는 사업은 「카라믹스」와 함께 유통시켜 매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카라믹스」는 직영점을 5개를 갖고 있고, 올해 10개 이상의 점포를 늘릴 계획이다. 할인점은 홈에버 가양점, 목동점, 면목점, 분당점 등 입점할 예정이고, 현재 교보문고에 3개 입점해 있고, 2개 추가 입점한다. 또 온라인 사업도 함께 진행시켜 올해 16억원 목표 달성을 노리고 있다.
나정호 영업 과장은 “점진적으로 직영점과 할인점을 늘리고 백화점 영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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