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합섬, 법정관리 최종 인가

2007-02-15  

한일합섬(대표 김정재)이 지난달 23일 창원지법으로부터 법정관리를 최종 인가받고 경영정상화에 돌입했다.
지난 98년 6월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퇴출기업으로 판정받고 7월 법정관리를 신청한 한일합섬은 1년8개월만에 한빛은행과 대한주택보증, 외환은행 등 주채권단이 회사정리계획안을 의결, 법정관리 인가를 받게 됐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