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 활발한 스타마케팅 펼쳐

2007-02-15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이기스포트」「옹골진」「마루」가 올 S/S 적극적인 의상협찬을 통한 스타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예신퍼슨스는 3개 브랜드의 서로 다른 컨셉에 맞춰 의상협찬을 할 수 있는 강점을 십분 활용, 배우나 가수의 캐릭터에 맞는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안으로 40여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는 「이기스포트」는 S/S 탤런트 김정욱을 메인 모델로 캐털로그를 제작했고, 인디밴드 델리스파이스, 김나운, 윤다훈, 박상민, 정성화, 송은이 등의 탤런트에게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찬을 하고 있다.
이달 말부터는 KBS 드라마 ‘학교’에 의상협찬을 할 예정이다.
「옹골진」은 이의정과 의상협찬 계약을 맺고 힙합스타일과 로맨틱하고 타이트한 팬츠 등의 의상을 제공하게 된다. 또 고수, 김민선과는 6개월간 전속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으며 탤런트 이창훈에게도 의상을 협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루」는 지난해 류시원에 이어, 올해 영화배우겸 모델인 유지태와 전속계약을 맺고 「마루」의 캐털로그 촬영 및 의상협찬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마루」는 의상협찬 외에도 유지태가 출연하는 영화에서도 스폰서를 맡아 유지태의 이미지와 「마루」의 이미지를 연계해 나가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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