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T가 지난달 31일 지하철 심야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패션쇼는 2호선 홍대역에서 밤 9시 30분에 출발하는 전동차 내에서 ‘정과동’이라는 주제로 4인 퍼포먼스와 모델들의 패션쇼로 진행됐다.
패션쇼는 광, 무당, NANEF, CARPEDIEM 등 남대문 굿앤굿 디자이너 월드의 신인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의상을 선보였다.
V.O.A.T(Venture Originality Absolute Trend)는 각 분야별 전문성을 띤 프로젝트그룹으로 마케팅과 디자인과의 연계성을 개선, 전문화시켜 새로운 형식의 디자인밸리를 구축하고자 하는 패션 벤처모임이다.
한편 V.O.A.T는 이번 패션쇼를 시작으로 한 달에 한번씩 테마 패션쇼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