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장흥수 사업부장 승진 인사

2006-02-06  

예신퍼슨스가 최근 사업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노튼」 사업부에는 기획차장이던 장흥수 씨를 부장으로 승진 기용했다. 「오앤지」 사업부장에는 생산부장이던 손재성 씨를 전보 발령했으며, 「스맥스」 사업부장으로는 나산, 리트머스 출신의 정운환 부장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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