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에르(대표 김애심)가 지난해 숄과 트리밍 용 모피제품을 주력아이템으로 생산, 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루미에르는 모피 칼라, 카우스, 트리밍 등의 부자재를 대량 생산, 동대문 매장을 중심으로 동대문시장, 보세시장 등에 대량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꾸준한 오더 관리로 일본, 홍콩, 독일, 이태리 등의 해외 바이어들과 지속적인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모피 호황과 맞물려 아동복 브랜드에서 기획한 모피완제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재 파파리노, 블루독, 해피랜드, 해피아이, 뉴 골든 등 아동복 브랜드 중 90% 이상을 주 거래처로 확보했다.
루미에르는 매년 천연, 야생 모피, 깃털 등 수십 여종의 모피 제품을 컨벤션을 통해 선보였으며 올해는 값비싼 모피에 다양한 염색 기법을 더한 상품들을 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