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난, 외의사업본부 사장에 최연식 사장

2007-02-14  

새난(대표 박춘술)이 외의사업본부 사장에 최연식 사장을 선임했다. 최사장은 삼성물산 에스에스패션을 거쳐 쌍방울 외의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최사장은 쌍방울 전문경영인으로 재직하던 중 회사가 부도처리 후 부사장직을 수행해 왔다.
최사장은 「앙떼떼」, 「베이비루니툰」, 「타이니툰어드벤처」등 3개 브랜드 사업부를 맡게 되며 박춘술 대표는 대외업무와 함께 관리사업본부 내의사업본부를 총괄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