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21, 사옥 이전 및 C.I 선포식

2007-02-14  

두손어패럴(대표 정석명)은 지난달 27일 강남구 역삼동 신사옥에서 사옥 이전식 및 C.I 선포식을 가졌다.
지난 73년 아동복 브랜드 「유어즈」로 출발, 아동복 브랜드 「삐삐」, 토들러복 「캔키즈」를 전개하고 있는 두손어패럴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주식회사 두손21’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정석명 두손21 사장은 “두손21은 21세기를 맞아 정보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수출 시장의 확장 등 보다 넓은 영역의 기업경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두손21은 신사옥 이전과 함께 사옥 일부를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다.
두손21이 구성할 복합 문화공간은 매장과 교육, 엔터테인먼트가 공존하는 장소로서 지역주민, 고객, 협력업체 및 사원 가족 등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공공의 장소. 이 복합 문화공간은 사옥 지하1층∼2층에 구성된다.
변경된 주소는 강남구 역삼동 641-2번지이며 연락처는 02)553-92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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