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G」 새롭게 제안한 VMD와 광고모델
2007-02-14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ONG」가 장혁, 김민희와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올 가을 아메리칸 유니섹스 진 캐주얼로 컨셉을 전환하면서 이에 걸 맞는 신세대의 대표주자를 모델로 기용한 것이다. 편안하고 활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하다는 평가에서 선택됐다.
또 광고 마케팅과 함께 매장 VMD도 리뉴얼할 계획이다. 브랜드 네임도 기존의 「옹골진」에서 「ONG」로 변경, BI도 더욱 감각적으로 제안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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