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G」가을 광고 화제

2007-02-14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ONG(오앤지)」가을 광고가 화제로 떠 올랐다. 신세대 선두주자인 장 혁과 김민희를 영입, 진행한 이번 광고는‘ I feel, I do I’란 컨셉으로 느끼고 행동하는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무한한 기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ONG(오앤지)를 표현했다.
F/W시즌부터 컨셉이 아메리칸 유니섹스 진 캐주얼로 변화하는 ONG는 상품을 비롯하여 광고 및 매장 VMD가 새롭게 선보이며,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매장 전개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ONG직영점인 이대매장(02-362-8774)에서는 구매고객에게 고급비누와 세련된 비치샌들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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