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양성기관인 ‘DCM(디자이너 클럽 모델스쿨)’이 지난 23일 압구정동 디자이너 클럽에 학원을 오픈, 올 하반기 보다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DCM(원장 고은경)은 올 하반기 해외 컬렉션 사업, 국내 모델 해외 진출 사업 및 SBS SIFAC 2000을 SBS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등의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또 DCM은 이번 오프닝을 기념, 오는 9월2일 제1기 DCM 전속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상위 입상자 40명에게는 1기 교육과정을 4개월 동안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DCM은 주 5일 4개월 과정으로 워킹, 포토포즈, 연기, 회화, 재즈댄스, 레포츠, 헬스, 리포터 등의 수업을 진행하며 정규과정 외, 메이크업, 패션 코디, 패션 마케팅, 방송학 개론, 다이어트 특강도 개설한다.
한편 DCM은 루이비통, 구찌, 에스까다, 프라다 등의 해외명품 패션쇼 및 이정우·이영희 컬렉션과 박지원·김행자&카메오 런칭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