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패션(대표 최채환)은 지난 달 초 솔루션 개통이후 가을 신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B2B 개념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가 생산자와 소매상을 직접 연결하는 B2R 전자 상거래를 도입하고 있는 인터파크패션은 프로모션사와 소매상이 가을 시즌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하면서 신상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까지의 거래는 약 3천500만원의 금액에 낮은 단가의 상품이 대부분이었지만 가을로 접어들면서 등록 상품의 수가 급증하고 상품의 단가도 올라가고 있어 매출액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8월초 현재 참여 프로모션 회사는 100개를 넘어섰고 참여 소매상은 전국에서 1천개를 넘어섰다.
한편 인터패션파크는 일본 및 대만, 홍콩, 중국 등 아시아권 시장을 하나로 묶는다는 계획 아래 현재 일본어와 영어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 내 영업권을 갖기를 원하는 업체와의 협의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