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토프 아시아 2000’ 설명회 개최

2007-02-13 정인기 기자 

섬산연, 한국관 출품 - 공동 마케팅 펼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지난 23일 섬유센터에서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컨벤션앤 엑스비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인터스토프 아시아 2000’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섬산연이 주관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의 지원으로 ‘인터스토프 아시아 2000’에 참가하는 국내 섬유, 소재업체 60개사와 직접 참가하는 20여 업체들을 초청해 부스 배정, 주요 일정 등을 포함한 전시 준비 사항과 2001/2002 마켓 동향 및 소재 기획에 도움이 되는 트렌드 등을 제안했다
이날 행사는 진용준 한독상공회의소 부이사의 인터스토프 아시아에 대한 특성과 개요 설명과 함께 인터패션플래닝이 2001/2002 소재 기획 트렌드를 제안했으며 이경옥 PIS 총괄기획실장이 전세계 마켓 동향에 대한 자료를 발표했다. 더불어 ‘프리뷰인서울 2001’ 전시회 기획방향 프레젠테이션도 가졌다.
인터스토프 아시아 참가사들은 한국관 형태로 공동 출품 하게 되며 이들 업체들은 각각 니트, 자수, 천연섬유, 합섬, 후가공, 기타부문 등 품목별 그룹으로 세분화된 부스를 배정받게 된다.
섬산연은 이들 업체들과 함께 홍보, 판촉 등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