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종로점 오픈

2007-02-13  

「후아유」가 오는 5일 종로점을 오픈한다.
이대점과 코엑스점에 이어 3호점으로 오픈하는 「후아유」 종로점은 종로2가 YMCA 맞은편(제일은행 지점 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2개층 200여평 규모이다.
종로점은 외국어 학원과 극장 등으로 인해 「후아유」의 주 고객인 20대 전후의 젊은이들이 밀집하고 있다는 것이 「후아유」 관계자의 설명이다.
종로점은 캘리포니아 농장과 아웃도어 컨셉을 바탕으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2층에는 편안한 휴식공간과 함께 멀티비전을 통해 추동 광고제작 장면을 비롯 다양한 동영상을 상영하는 등 매장을 찾는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후아유」는 종로점 오픈을 기념, 2만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당첨 100% 확률의 스크래치카드 증정, 매일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 포인트 부여, 캘리포니아 재즈 페스티벌, 오렌지 페스티벌, 스티커 명함 발급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후아유」가 이번 추동에 기획한 물량은 약 50만장 규모이며 남녀 구성비는 3:7 비율이다. 아이템별 평균 판매가는 긴팔 티셔츠 1만2천800원, 조끼형 스웨터 1만2천800원, 남방 1만9천800원, 면바지 1만9천800원, 패딩점퍼 4만5천800원 등이다.
또 「후아유」는 다음달초 동대문점을 오픈하는 것을 비롯 강남점과 명동점도 계획대로 오픈할 예정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