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램플, 「에스프리」 美 라이센스 책임자로

2007-02-13  

에스프리 영 라인 「Dr. Seuss」의 사장으로 판매, 제작, 디자인과 마케팅을 담당했던 램플이 새롭게 구성된 브랜드 라이센싱 부서의 책임자로 임명됐다.
지난 94년 「Dr. Seuss」의 부사장으로 에스프리에 합류했던 램플은 75개 부문 이상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아 취임 5년 만에 「Dr. Seuss」의 판매 실적을 7천5백만 달러로 확대시켰고, 30여개 업체와 서브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Dr. Seuss」 의류, 신발, 액세서리, 시계 등의 제작과 판매, 보급을 맞기는 실적을 올린 바 있다.
램플은 향후 브랜드 라이센싱 부서의 책임자로서 미국 전역의 「에스프리」 라이센스를 관장하게 되며 또한 모든 라이센스 협약자들에 대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독창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실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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