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뉴욕 5번가 진출

2007-02-13  

지난 3월 640번가에 첫 매장을 오픈, 미국 상륙의 포문을 연 값싸고 세련된 스웨덴 패션 브랜드 「H&M(Hennes & Mauritz)」가 메사추세츠 스프링필드를 비롯, 7개 매장을 오픈했다. 또 이 달에 2개점, 다음달에는 뉴욕 등지에 6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 중 다음달 브로드웨이 34번가에 오픈하게 될 7번째 매장은 4만 평방 피트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매장에서는 임산복과 아동복을 포함한『H&M」의 모든 제품이 판매될 예정.
지난 47년에 설립된 런칭한 「H&M」이 5번가에 매장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4개국에 걸쳐 633개의 체인점, 뉴욕 웨스트 나이악에 다수의 매장을 갖고 있으며, 뉴저지 파라마스의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 매장도 전개하고 있다. 이들 매장의 매출 규모는 약 40억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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