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2007-02-13 엄수민 기자 

이 명 희 샵마스터

「어바웃」은 소재, 컬러, 디자인 등이 여타 브랜드에 비해 좀더 자유스럽고 캐릭터가 강한점이 특징적이다. 따라서 이명희 샵마스터는 비슷한 톤 컬러끼리 묶어 시즌의 풍성한 컬러감을 강조한다. 올 가을에는 와인, 레드, 블루 등의 트렌드 컬러를 잘 보이는 앞쪽 선반에 진열한다. 또 단품 판매가 좋은 점을 감안, 니트, 티셔츠, 남방 등의 단품을 앞쪽 행거 및 선반에 진열, 소비자들이 손쉽게 만져보고 입점하도록 유도한다. 한편 수트 판매를 높이기 위해 정장 수트를 의도적으로 정면 상단에 진열, 밝은 조명과 함께 소비자들의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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