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더 울마크 컴퍼니와 텍스타일 솔루션사가 모직물과 원사의 전자상거래 추진을 위한 울엑스체인지닷컴(WoolXchange.com) 설립을 위한 계획서에 합의했다.
연말 가동하게 될 울엑스체인지는 온라인을 통한 모직물, 모사 전용 전자상거래의 영업망을 구축하게 된다.
이미 포털사이트인 울닷컴(www.wool.com)을 개설, 운영하고 있는 더 울마크 컴퍼니는 세계 25 개국의 지점 및 주요 업계와의 네트워크를 형성, 울의 기술 혁신, 블렌딩, 마케팅의 각 방면에서 전 세계의 울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텍스타일솔류션社는 스웨덴의 예테보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럽, 아시아의 10개국 14개 도시에 지점을 두고 있다. 텍스타일솔루션社는 광범위한 섬유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 멤버 기업의 거래 경비 절감, 거래 루트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울마크컴퍼니는 솔루션사의 글로벌 전략과 세일즈 오피스의 네트웍을 자사의 활동에 접목시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