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지난 13일 제2회 ‘프리뷰 인 서울(PIS)’ 전시회의 해외 바이어를 효과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주한 해외 공관장들과 해외 바잉 오피스 한국 지사 관계자, 관련 기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알프레도 운고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를 비롯해 과테말라, 말레이시아, 베트남, 벨라루스, 아르헨티나, 이디오피아, 포르투갈, 프랑스, 카자흐스탄, 헝가리, 호주 등 각국의 주한 대사관 상무관과 1등 서기관, 대만 무역대표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가네마쯔, 아식스, 온워드카시야마 등 일본의 바잉 오피스와 리바이스트라우스, 양진소싱, J.C페니, P.B.M.S. 등 미국 지역 바잉 오피스 관계자들과 PIS바이어 유치 자문 위원회의 쿠지 미화인터내셔날 대표, 국성훈 파비즈글로벌 대표 등이 참여했다.
PIS사무국이 주최한 이날 간담회는 해외 바이어들에 대한 전시회 인지도를 높이고 이들의 참가를 적극적으로 유도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사무국측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 대부분이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의 기획과 구성에 높은 호응을 나타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