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임」 ‘이미지 컬렉션 쇼’ 14일 캐피탈호텔서

2007-02-12  

지오에프엔씨(대표 김민)의 여성캐릭터 브랜드 「엔타임」이 오는 14일 3시 캐피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이미지 컬렉션 쇼’를 개최한다.
「엔타임」은 20대 초·중반 여성들을 겨냥, 감도있는 정장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브랜드. 내년 S/S에는 정장군과 단품, 액세서리를 60%, 25%, 15%로 구성, 토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유통은 올 겨울부터 대리점 오픈을 시작해 내년 10여개 백화점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엔타임」은 최근 트렌드 및 소비자 요구가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맞춰 일주일 단위로 매장에 신상품을 출고, 늘 신선한 이미지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대리점은 실평수 10평 이상이면 오픈이 가능하며 반품도 100% 가능하다.
「엔타임」은 이번에 개최되는 컬렉션에서 대리점 운영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브랜드의 컨셉과 내년 S/S 상품기획방향, 대리점 운영 방향 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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