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서울에 3∼4개점 추가

2007-02-12  

「후아유」가 내년 상반기에도 서울 상권 공략을 계속한다.
「후아유」는 지난 23일 명동에 5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내년 2월경에는 강남역에 6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특히 「후아유」는 내년부터 지방 대도시에 출점하기로 했던 계획을 변경, 내년 상반기에 서울에 3∼4개 매장을 추가한 후 하반기부터 지방에 진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후아유」 관계자는 “아직까지 「후아유」가 서울지역에 점포를 추가할 수 있는 상권이 있다. 새롭게 진출할 상권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천호동과 건대앞, 혜화동, 인사동 등 젊은층의 유동인구가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지방 대도시 출점은 하반기부터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3일 오픈한 「후아유」 명동점은 명동역 밀리오레 맞은편(구 신원 에벤에셀)에 위치해 있으며 2개층 250평 규모이다. 3층은 창고와 사무실로 활용하고 있다.
「후아유」는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 앞에 오렌지 타워를 만들어 명동을 찾는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명동점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곰인형, 모자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모자&장갑 세트를,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스프링 노트를 10일 동안 증정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