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 2001 S/S 광고 ‘드라마틱 섹시’ 컨셉으로

2007-02-12  

하라패션(대표 손영호)의 「윈」이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2001년 S/S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하라는 “이번 촬영은 ‘무비 스타(MOVIE STAR)’라는 테마 아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여성을 표현하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고 설명했다. 또 내년 봄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는 「윈」의 세련되고 섹시한 모습을 접목시키는 데도 주력했다.
약간의 도발적인 이미지를 가미한 이번 광고의 컨셉은 ‘드라마틱 섹시(Dramatic Sexy)’. 지난 가을 「미우미우」 「욥(JOOP)」 등의 광고를 촬영했던 빈센트 피터스(Vincent Peters)가 포토를 맡았으며 Carolina Bittencourt가 모델로 등장했다.
이번에 촬영한 이미지는 내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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