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랜즈, 불임예방 조기검사 캠페인

2007-02-10  

트라이브랜즈(대표 이호림)가 2007 불임예방 조기검사 캠페인을 펼친다. 트라이브랜즈의 캠페인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하며 총 80쌍 부부에게 20만원에 달하는 검사비를 지원한다. 신청서는 전국 트라이브랜즈 매장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아기모 홈페이지(www.agimo. org)에서 받을 수 있다. 3월 28일까지 결혼기간이 1년 이상 되고 자녀가 없는 법적 부부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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