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의 쌈지스페이스 공연장 ‘바람’이 이달 ‘라이브 클럽 쌤(SSAM)’으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문을 연다.
체계적인 공연기획과 음향시설로 음악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라이브 클럽 쌤’은 신인팀 소개와 주목받는 실력파 뮤지션과 숨겨진 뮤지션들의 공연 등을 펼치고 있는 문화 공간. 쌈지는 ‘라이브 클럽 쌤’ 리뉴얼과 함께 지난 9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1층 로비에서 노천까페(Cafe SSAM)를 운영한다.
Cafe SSAM에서는 주먹밥, 맥주 칵테일, 나쵸 등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가 판매되며 쌈지 스페이스 개관 5주년 기념공연 ‘빅스타 쑈쑈쑈’를 비롯, 특별 레이블 기획공연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