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람어패럴, 장안동으로 이전

2006-02-03  

니트의류 전문업체 하람어패럴(대표 김국회)은 오는 25일 동대문구 장안동 423-4 윤진빌딩 303호로 확장 이전한다.
1998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투명 테이프와 지퍼 등 부자재 전문업체로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2003년부터는 니트 의류를 프로모션하고 있다. 월마트, 엠케이트렌드, 쌍방울 등이 주요 거래선이다. 연락처는 2217-421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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