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이 지난 1일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새로운 CI 및 중장기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로 진정된 CI는 서로 맞잡은 손을 모티프로 해 고안됐다. 이는 화합하고 협력하여 같은 목표로 전진함을 표현한 것이다. CI는 두 타원을 결합해서 S자 형태로 표현했는데, 상단의 타원은 전문성을, 하단의 타원은 실천의지를 나타낸다. 또 상단의 오렌지색은 혁신을, 하단의 회색은 기술의 진보를 의미한다.
한편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의 이번 선포식 개최는 제2 창업정신 아래 지속하고 있는 경영혁신 노력을 알리고, 명실상부한 고객 중심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나타내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