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의 유니섹스 캐주얼 신규 브랜드 「아이따따따(iwww)」가 지난달 27일 신촌 직영점을 오픈했다.
신촌점은 온·오프 병행 브랜드인 「아이따따따」의 오프라인 매장 1호점. 3층 규모로 꾸며진 「아이따따따」 1호점은 100평 규모이며 1∼2층은 매장으로, 3층은 멤버쉽 클럽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이따따따」는 신촌점 오픈 기념으로 전속모델인 탤런트 박정철의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스타마케팅도 병행했다.
「아이따따따」는 「라이코스」 「네이버」 「네티앙」 「마이클럽」 「세이클럽」 「스카이러브」 등 6개의 온라인 검색 사이트를 각각의 컨셉으로 한 퓨전 캐주얼 브랜드로서 「아이따따따」 홈 페이지 뿐만 아니라 각각의 사이트와 연계한 판매와 기존의 인지도를 통해 새로운 수익성을 창출할 방침이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번 S/S 시즌 16개의 대리점을 전개할 계획이며 「스프리스」의 전국 72개 매장에서도 의류를 제외한 모자, 가방 등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