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페지오」 「에딘버러」가 철수하고, 신규인 「다니엘에스떼」를 비롯 「준코고시노」 「스파소」가 입점한다. 트래디셔널은 「페리엘리스」가 가세했다.
롯데, 갤러리아백화점의 올 봄 신사MD개편이 확정됐다. 롯데와 갤러리아 모두 캐릭터정장 브랜드들이 보강됐다.
롯데본점은 「폴스미스」가 입성한다. 이 브랜드는 신세계인터내셔널에서 전개했던 브랜드로 새니통상(대표 김영래)에서 올해부터 새로이 전개해 벌써부터 업계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점은 정장군을 축소하고 트랜디군을 강화했다.
「아르페지오」 「에딘버러」가 철수하고, 신규인 「다니엘에스떼」를 비롯 「준코고시노」 「스파소」가 입점한다. 트래디셔널은 「페리엘리스」가 가세했다.
영등포점은 「본막스」 「아빌닥슨」이 방을 빼고, 「지방시」가 들어간다. 청량리점도 「아빌닥슨」이 철수되고, 「칼립소」가 들어간다. 관악점은 2개 브랜드가 교체된다. 입점은 「칼립소」 「본막스」. 캐릭터캐주얼은 1개(지오지아)브랜드가 나가고, 2개(엠비오, 코모도) 브랜드가 들어온다. 대전점과 광주점은 행사장을 줄여 1∼2개의 캐릭터군이 강화된다.
「엠비오」가 대전점에, 「워모」 「스파소」가 광주점에 전개된다.
4월에 리뉴얼 공사가 진행되는 ‘잠실점’은 아직 퇴점 브랜드를 확정지지 못한 가운데 트랜디군에서는 「타임」의 입점이 유력시되고 있다.
잠실점은 2월까지의 브랜드 현황에 따라 입,퇴점을 확정지을 전망이다.
갤러리아는 압구정 패션관에 「다니엘에스떼」 「헤지스」가 지난 7일 신규 입점됐고, 「카이스트」가 컨셉을 전환해 눈길을 끌었다. 타임월드는 「어바우트」가 들어서고, 정장은 「맨스타」, 트래디셔널은 「헤지스」가 보강됐다.
천안점은 정장인 「리얼리스트」를 빼고, 「윈디」가 이동해 행사장이 신설된다. 캐릭터는 변동이 없으며 T/D는 「루카스」가 입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