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E마트, 동인천점 오픈

2007-02-08 김동조 기자 

신세계E마트가 29번째 점포인 동인천점(인천시 중구 신생동)을 지난 7일 오픈했다. 동인천점은 매장면적이 3천500평(1, 2층)이고, 3개층(3,4층,옥상)에 8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동인천점’은 고급화, 차별화, 편의성에 최대한 역점을 두었다. 특히 백화점 못지 않은 상품구성과 편의시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핸드캐리어를 싣을 수 있는 무빙워크가동, 푸드코트 등은 기존매장에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이마트의 또다른 시험무대로 보여지고 있다.
한편 E마트는 부평점, 인천점, 동인천점에 이어 북부지역 계양지구에도 출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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